# 방명록


짤방 차후 추가

어서오세요.
디데이(=테제) 의 Grau Gravity입니다.

링추, 잡담, 고백, 도전장, 갈굼 등등 모두 다
허용합니다.


최근 주인장 근황 :


by 디데이 | 2009/12/31 23:59 | 트랙백 | 덧글(19)

아놔 인터넷 젭라......



집 인터넷 기어코 맛 갔습니다.

휴, 동생 시험기간이던 뭐던 어차피
제가 독서실에 처박아버릴텐데 내일
기사 부르기로 결정.

진짜 인터넷 바꿔야겠어요 이번 해에만
들어서 대체 몇번이나 고장나는거야........




by 디데이 | 2008/11/04 21:52 | Daily | 트랙백

제목뭐하지



넹 어제 간만에 동창들이랑 광안리 다녀왔어요.
비엔날레 보러 간 거였는데 불꽃축제때문에 광안리는
이미 철수했다고...^.^

그래서 그냥저냥 근 일년만에 만난 동창 한명한테
막 반갑다고 들이대고 나서 보내주고 걸어다니다가
미월드 그 코딱지만한 유원지는 별반 좋은 기억이
있는 것도 아니라서 갔다가 걍 생까고

 


즈, 광나, 녹펜 이렇게 세 명이서
이차저차해서 당초의 목적은 그냥 저멀리 차버리고
걍 해운대에 있는 까페서 놀았습니다. ㅇㅇ





















이러고

이렇게

일케.



아...맞다 이글루 메모장에 갠비 달았슴다.
로그투고 등등 다 오케이

여튼 개인성향에 따라서 호모주의 등등등ㅇㅇ


랄지 저 이미지 주위에 쳐진 파란테두리 좀 없애고
싶은데 독서실 가봐야해서 알아볼 시간이 없는거다....
좀 갈켜주세여...아 서러운 컴맹 o<-<
by 디데이 | 2008/11/03 17:31 | Daily | 트랙백 | 덧글(14)

감사했습니다^.ㅜ




사무실이라서 짤은 걍 버로우


 소드덕분에 좋은 분들 많이 만났었고 
많이 재미났었습니다. 왜 좀 더 놀지 못했을까~하는
아쉬움도 있구요...

제가 은근히 커뮤 운이 없는 편이라서 이런 일이
또 생기니 그냥 좀 착잡하고 당황스럽네요...뭐 그냥
별다른 말은 안하겠습니다. 


딴거 없다.
도크 넌 내꺼야:@
미라클한 덕심으로 이 애정 쭈욱쭈욱 이어나가겠습니다.
길가다가 특정 옷 상표 보고 두근덕거리게
만들었으면 그 책임을 져야지!
그래 허니문은 어디로 갈까 베이비? 응? 말만해!
ㅋㅋㅋ 노드님 사랑한다고S2S2ㅋㅋㅋ

소드에서 인연 맺은 모든 분들도 애정합니다
그저 감사합니다.

by 디데이 | 2008/10/30 22:49 | Daily | 트랙백 | 덧글(10)

어...근황?


1.
집 인터넷이 불안정해서 요즘은
본의 아니게 잠적 생활 중입니다 o<-<

메신저는 한두번 튕기는 것만 참으면 대화에 무리가
없습니다만 익스플로러는 키면 느리다못해 연결이
끊어져서 F5연타 하다가 짜증나서 꺼버리는 사태는
이제 애교구요 ^.ㅜ

2.
저녁알바가 미성년자한테 담배 팔아서 잘렸습니다 'ㅅ'
덕분에 저랑 오후타임 언니가 쎄빠지게 시간 메우는 중.
그래서 전 학원을 안 가던지 독서실을 안 가던지 둘 중 하나인
사태직면. 어느걸 빠져도 돈 아깝다....!

여튼 쓰린 속 달래며 어떻게 담배 사보려고 눈가리고 아웅 시도하는
아그들한테는 야멸차게 퇴짜 놓고 있습니다. 
담배 한개피 물고 건들거리면서 담배달라고 하면 성인으로
착각할 줄 알았던 놈까지 와서 참 뭐했다는거...=.=

3.
케이크와 남자 나오는 영화(ㅋ?) 
이거 사실 별반 볼 생각 없었는데 예고편 보고 급전환
아 이건 봐야해!!ㅋㅋ
비록 엄니랑 같이 영화 보러 갔던 영화관에서 예고편을 봐버리는
바람에 참 뭐시껭했지만 그래도 볼 건 봐야합니다(<<) 

 
by 디데이 | 2008/10/29 14:28 | Daily | 트랙백

SoD second mission




보배로운 보리와 함께 했습니다.
보리가 아트 오브 아트를 해서 그야말로 후덜덜
하면서 그렸던 미션이랄까....'ㅅ'

여튼 미리 말씀드리자면 마이크 미뇰라 풍...이라기도
민망하지만 여튼 참고한거 맞구요...미션 기간 늘어나서
감행해본 뻘짓의 극치라고 당당하게 말하겠습니다. 후()



SoD 2nd Mission
by 디데이 | 2008/10/17 23:24 | B_Log | 트랙백

B형 설명서


아니 뭐 미션하기 싫어서 도피하는게 아......닐리가()

제가 B형이라고 하면 아, 어쩐지 하면서도 근데 왠지 B형은
아닌 것 같은데 B형 외에는 맞는 혈액형이 없는 것 같아! 라는
소릴 듣습니다. 뭐야 그럼 C형이냐...(...)

 

B형은


1. 자기 자신을 몰라서 미아가 된다.

2. 그리고 빙빙 돌며 헤메다

3. 귀찮아져서 '관둘랜다~' 상태로.

4. 그리고 또 미아가 된다. 이 패턴 무한반복.

5. 결국 남까지 혼란에 말려들게 함.

= 인생미아질은 민폐끼치기 싫어서 혼자 삽질ㄱㄱ


6. 가끔 놀랄만큼 남의 도움이 되는 일을 한다. 이, 있나?;

7. 하지만 부끄러우니까 비밀이야. 좀처럼 드문 일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대처 불능 패닉.

8. 하지만 마음속에서는 누구보다도 '아앗싸!!!' 를 외치며 뛰어오르고 있다.

9. 시대와 장소를 잘못 타고 태어난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가끔 든다.

10. '내게 불가능한 일은 없을지도 몰라'라는 생각이 든다.

= 어디서 나오는 자신감인지 모르겠음(...) 

11. 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음.

= 시도는 합니다(...)


12. 변명을 한다는건 뭔가 뻔뻔하게 느껴진다.

13. 그래서 잘 하지 않고 안한다는건 아님.

14. 그래서 오해받고

15. 바닥까지 대좌절.


16. 흑인지 백인지 YES인지 NO인지 좋은건지 싫은건지 확실히 하란 말야. 애매하게 말고.

17. 말에 주어가 없다.

18. 돈을 쓰는 방식이 어딘가 남들과 다름.

19. 사람 얼굴, 이름을 잘 기억하지 않는다. 랄까 처음부터 기억하지 못한다.

= 사람 이름 대신 얼굴 외움. 이름은 진짜 기억 잘 못함...


20. '사람에게는 각자의 의견이 있는법'이라는 말은 인정하지만 그 의견은 인정하지 않지요. 절대.

= 이외로 귀얇음. 랄지 제게 피해주거나 하지 않는 이상 남의 의견 상당히 잘 수용합니다. 'ㅅ';;

21. 이야기가 왔다갔다

22. 하는 것은 '지금까지의 과정'을 머리 속으로 생각하고 있으니까. 본인 머리속에서는 막힘없이 이어지는 이야기들.

23. 하지만 이걸 남한테 설명하는 건 귀찮기도 하고, 음 표현할 수 없어.

= 그리고 결국엔 그냥 말 안하는게 낫다는 결론을(...)

24. 집이 좋다.

25. 징크스를 스스로 만든다. 하지만 알고 있는 것은 본인뿐.

26. 감각에 의존하는 일은 뭐든지 그럭저럭 가능.

27. 하지만 그 이상 발전하는 일 없이 질려버린다.

28. 뭔가에 푹 빠져도 빠지는 포인트가 약간 다르다. 예를 들어 스포츠의 경우,

"어제 시합 누가 ~~했지' 가 아니라, 선수가 아닌 그 스포츠의 긴장감이 좋다던가.

29. 하지만 선수의 팬이 되면 턱끝까지 푹.


30. 오른쪽이라고 하면 왼쪽으로 간다. 이것이 기본.

31. 목표까지는 열심히 달린다. 목표를 달성하면 그 다음에는 아무래도 좋아.

32. 과거를 돌아보고 의기소침해하지만 후회는 없음.

= 자기가 선택해놓고 후회하는걸 이해를 못하겠달지...
애초에 선택할 때 그게 플러스가
될지 마이너스가 될지 스스로가
각오를 하고 선택하는거니까 나중에 그 선택에 대해서
후회하면
그것만큼 기력 낭비인 것도 없다고 생각함.

33. 이것도 다 도움이 될거야.

34. 생각에 잠겨있는 와중에 다른 생각이 들면 지금까지의 생각은 깡그리 증발. 기억불가.

35. 그래서 같은 상황을 설정해놓고 어떻게든 생각해보려고 노력하지만

36. 그러는 와중에 이번엔 전부 증발.

37. 그게 뭐더라? 하고 몇분쯤 끙끙거리다 깔끔히 포기

38. 하려던 순간 생각이 난다. 대체로 별거 아닌 거라죠.

= 캐단순....


39. 전혀 모르던 것을 갑자기 이해할 수 있게 된다.

40. 하지만 어떻게 이해한건지 알 수 없음.

41. 왠지 언제나 먼길을 돌아 목적지에 도착. 하지만 이런 과정이 있기에 지금이 있는 것.

42. 거짓말은 싫고 비밀은 너무 좋아.

43. 그러니까 거짓말을 할때는 각오를 단단히 하지용....


1. 방랑하고 싶어한다.

2. 자금은 현지조달의 '어떻게든 되겠지 여행'

= 노!!! 전 자금 빠방한 안정적이고 편안한 여행이 쪼아

3. 특정 몇몇 인물을 제외하고는 본인 이야기를 많이 하지 않는다.

4. 예전에 많이 얘기했거든요. 하지만 이제 깨달았다고.

5. 옛날 내 모습이 얼마나 풋내기였는지.

6. 예술가처럼 무심한듯 발광하고 싶다.


7. 인형 잡기를 의외로 좋아함.
8. 하지만 빠져들기 시작하면 무서운 수준이므로 접근하지 않음.

= 덕질 잘 못하는게 이 이유(...)

9. 수수한 코인게임이 좋다.

10. 본인만의 룰이 있음.

11. 하지만 누구도 자신의 그 룰을 따라올 수 없음.

12. 이랄까 다른 사람은 이 룰의 존재를 모름.


13. 지금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같은 놀이가 좋다.

14. 집에서는 왕.

15. 고양이 같다는 소리를 듣는다.


16. 뭔가를 이뤄냈을때의 성취감에 중독.

17. 이 성취감을 위해 열심히 노력한다.


18. 제멋대로로 보이지만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어.

19. 나름대로 이유가 있는데도 아무도 그 이유를 묻지 않아서

20. 이유를 말할 기회가 없다. 불완전 연소.


21. 다 쓰고 남은 휴지 곽을 바닥에 그대로 버린다.


22. 근두운을 타보고 싶다.

23. 자신은 탈 수 있을거라고 믿고 있다. (순수하니까)

24. 근본은 솔직하다. 근본은.

25. 운이 아니라 전부 자신의 실력. 이라고 생각함.

26. 비밀이지만 지는 건 아주 싫어. 얼굴에 다 보임.

27. 자기 만족을 자주 함.

28. 갑자기 큰 소리가 나면 굉장히 놀란다. 간이 작음.



29. 화가 나면 물건에 분풀이. 물건을 휙 던진다.

30. 던질때는 부서져도 상관없는 것을 골라서.

31. 결국 분이 풀리지 않아서 더욱 더 분노 상승.

32. 한동안 계속 분노한 상태. 계속 던질 것이 있나 찾아본다.

33. 전부 부서져도 상관없는 것으로.

=나중에 치우는게 귀찮아서 물건 안 던짐.

34. 독설은 일상.

35. 독설가 캐릭터로 이미지를 굳히는 경우도.

36..자신이 있을 곳을 찾아 계속 여행하고 있지만

37. 좀처럼 한 곳에 정착하지 못한다.

38. 나는 '망상족'인가 생각하고

39. '우와 망상족이래 ㅋㅋㅋ' 라고 급 창피해짐.


40. 사자숙어가 왠지 좋다.

41. 누군가 'xx은 xx이다'고 정의를 내리는 종류의 말에 약하다.

42. 하지만 내 일은 내 스스로 생각하지.

43. 가끔 정말 그럴싸한 말을 생각해내기도 하지만

44. 남에게 말하기 전에 잊어버리기 일쑤.

45. 커다란 눈깔사탕은 한번 먹기 시작하면 끝까지 냠냠.

46. 원래 사용하지 않는 손을 길들이려고 시도한다. 쓸데없는 노력

= 가끔 오른손으로 글씨 쓰는 연습합니다. 쓸데없다기보다는 간혹 몇몇

어른들이 뭐야 짝뺑이냐? 라면서 태클거는게 짜증나서.




아...미션하자...orz




출처는 요기


by 디데이 | 2008/10/14 19:13 | Daily | 트랙백

아 그라함.....

방구조상 제가 침대에 누워있으면
모니터가 보이는 위치인지라 동생이
제 컴퓨터로 애니나 영화를 볼때면
(아무래도 인치나 해상도가 훨씬 높다보니)
가끔 같이 보고는 합니다. 

여튼 이번에 동생이 보기 시작한게
건담 더블오.

어라라....주변에서 보라고 했던거네 하면서
베게랑 쿠션 두툼하게 쌓아놓고 보는데....








이 때부터 시작해서
그라함만 나오면 계속 저 상태(....) 

주변에서 들어서 저런 놈인거 알고 있었는데
역시 직접 보는 박력(?)은 틀리군요.

보는 순간 부끄러워 미칠 듯하며서도
반하게 만드는 남자입니다. 동생은 이미 뻑간듯.



by 디데이 | 2008/10/11 22:23 | Daily | 트랙백

돜생 100일이길래....



알바 다녀와서 끼적끼적....o<-<
실은 5000픽셀에 가까운 무언가가 있었으나
오늘 안에 다 하긴 무리라 판단되서 꿍얼꿍얼...

어...
노드야 저런 비루한 아저씨 좋다고 해줘서 고맙고
또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능...사 사랑한다!

by 디데이 | 2008/10/09 21:09 | Trash | 트랙백

데코 미션 - Monere



by 디데이 | 2008/09/30 23:13 | B_Log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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